2012/11/18

Designing Beautiful Apps without Designer - Google HackFair 세션


어제 오늘(2012년 11월 17-18일) 구글 핵페어가 있었습니다. 많은 세션들이 있었는데 18일 세션중에 구글에서 근무하는 UX디자이너분 (Tony Kim)이 진행하신 세션이 기억에 남습니다.  세션을 들으면서 인상적인 내용만 메모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추후에 비디오가 공개된다고 하니 한번 꼭 들어보세요!

[추가 2012/12/10]
발표자 분이 내용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uxfactory.com/921

[추가]
프리젠테이션 파일이 공개되었습니다.

구글은 엔지니어의 천국, 아시아 ux 직군 직원수가 1자리수!!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럭셔리 프로젝트라고 부를 정도로 디자이너가 참여하지 않는 프로젝트가 많다.

구글이 실패한 플젝들을 보면
buzz, answers, dodgeball, wave,
google x, notebook 등등등..

이중 Wave를 보면 기능은 정말 많았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혼란스러워했다.
너무 많은 feature를 가진 앱은 실패하기 쉽다.



그럼 과연 좋은 앱이란?

제대로된 1개의 기능만 제공하는 것!

10가지의 구글 디자인 원칙
1. Useful
2. Fast :milisecond 단위의 가이드를 가지고 있다. 버튼 응답속도는 얼마 안에..
3. Simple
4. Engaging
5. Innovate
6. Universal
7. Profitable
8. Beautiful
9. Trustworthy
10. Pesonable ; Add a human touch.

Cafe studies : 구글 방문자들에게 테스트
Lab 
Field : 실 환경에서 테스트(가정방문)
AB테스트 : log data분석

앱이나 서비스의 응답속도
0.1초 : 잘돌아가고 있다고 느끼는 시간
1초 : 돌아가고  쓸만해
10초 : 애라이 못쓰겠다.

구글에서는 밀리세컨드 단위의 가이드 라인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디자이너 없이 어떻게 개발해야할까?
1.  Tackle one use case only
2.. Kill all nice-to-have features - UX디자이너의 사명. 
3. one-bite 한입에 쏙 들어갈 정도로 기능을 축소하라?
4. show it to mother 엄마에게 보여줘라 -> 비IT 인에게 Feedback을 받는게 매우 효과적이다. 

엘리베이터 피치 - 60초안에 그 플젝을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가족이나 친지에게 설명해본다.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는
A. 디자이너랑 점심먹기. 밥을 사주면서 물어본다.
B. Shrink, Hide, Embody 작게, 안보이게, 상징적이게
C. 디자인 가이드 문서읽기 (안드로이드 디자인 가이드, 아이폰 디자인 가이드 필독!!)
D. 디자인 패턴을 사용해라. (많은 사이트들이 있다. http://www.mobile-patter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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